홈 달 표면 같은 모공으로 자신감 없는 모쏠 친구 '모공빨' 좋아지는 피부관리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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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표면 같은 모공으로 자신감 없는 모쏠 친구 '모공빨' 좋아지는 피부관리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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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모쏠탈출'이라는 꿈을 안고 소개팅에 나간 24살 남성 박선우 씨.


하지만 뽕뽕 뚫린 모공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져 소개팅녀와 눈 한번 못 마주치고 돌아왔다. 당연히 소개팅은 실패.


선우씨처럼 "사람들이 내 모공만 보는 거 같아..."라고 하소연한 적 있다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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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모공은 피부 표면을 울퉁불퉁하게 만들고 잔주름이 심하게 도드라져 보여 호감도를 깎는다.


그리고 넓은 모공으로 세균이 침투하기 쉬워져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도 한다. 모공 관리가 필요한 이유다.


그렇다면 모공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아래 3가지 방법을 참고하면 모공 하나 없는 '깐달걀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1. 모공 속 노폐물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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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즘은 장시간 마스크를 사용해 피부에 노폐물이 가득 쌓여있다.


클렌징폼을 이용해 더러워진 피부를 깨끗하게 세안해준다.


이때 묵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할 수 있는 클렌징폼을 사용하고, 각질은 필링패드로 마무리해 준다.


2. 보습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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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 후 스킨, 로션, 에센스 등을 이용해 정돈해 준다.


이때 모공이 눈에 띄지 않도록 피부를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스킨으로 피부를 정리한 뒤 로션과 에센스로 건조한 피부를 보호해주자.


3. 스페셜 집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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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기 위해서는 주 1~2회 정도 마스크 시트를 붙여 관리해주면 된다. 제품은 스킨케어만 해주는 제품이 아닌 보습, 영양도 챙겨주는 마스크 시트가 좋다.


여기에, 얼굴 크기에 잘 맞는 마스크 시트를 붙여 전체적으로 윤기와 탄력을 줘야 한다.


갸스비 포어케어 시리즈 제품을 이용하면 위 세 가지 단계를 손쉽게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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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스비 모공케어 딥클렌징폼'은 더러워진 피부를 깨끗하게 세안하는데 특화되어 있다.


지성일 경우 세안하면서 피지를 조절해 번들거림 없이 보송보송한 피부로, 건성일 경우엔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해줘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세정과 고보습 성분이 배합되어 있는 '갸스비 모공 각질 필링패드' 한 장과 '갸스비 모공 충전 올인원 에센스' 하나로 여러 가지 제품을 덧바를 필요 없이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들 수도 있다.


'갸스비 모공집중 시트마스크'는 고보습, 고영양 제품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완벽하게 맞춰 부드럽고 탄력있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특히 남자를 위한 대형 사이즈로 나와 모공을 빈틈없이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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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스비에서는 모쏠구원프로젝트와 모공빨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다.


모쏠구원프로젝트는 갸스비 사이트에서 모쏠짤방을 만들어 친구에게 공유한 뒤 투표하면 된다.


모쏠 200명에게는 갸스비 포어케어 시리즈 5종 정품을, 모쏠소환사 100명에게는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 1만 원 권이 주어진다. 또한 소환왕 1등은 아이패드 프로(1명), 2등은 고프로 맥스(2명), 3등은 아이팟 프로(5명)를 받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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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빨챌린지는 체험단을 신청(100명 선정)하고 포어케어 시리즈 리뷰를 남기면 100%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갸스비 이벤트 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니 참고하는게 좋겠다. 


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모공 관리에 소홀했던 '모쏠'이라면 혹은 주변에 친구가 있다면 모쏠구원 프로젝트와 모공빨챌린지에 참여해보자. 


모쏠구원프로젝트(바로가기)

모공빨챌린지(바로가기)


YouTube '다다스튜디오 DADA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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