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가난해 차 한 대 못 샀던 시아버지한테 '고급 세단' 선물한 장영란
가난해 차 한 대 못 샀던 시아버지한테 '고급 세단' 선물한 장영란

인사이트TV조선 '아내의 맛'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시아버지에게 새 자동차를 선물하며 큰 감동을 안겼다.


지난 12일 방송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아버지의 칠순 잔치를 축하해주는 장영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칠순 잔치에 참석한 장영란은 시아버지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직접 내 손으로 차려드리고 싶다"며 외식을 하자는 남편의 말도 거절하며 정성스레 식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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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영란은 남편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아버지께 차 선물하기'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남편과 함께 시아버지를 위해 차를 구매한 장영란은 매니저가 차를 박았다고 거짓 전화를 하는 몰래카메라를 꾸몄다.


가족 모두 주차장으로 향하자 매니저는 계획대로 장영란에게 화를 내기 시작했고, 시아버지는 얼굴을 모르는 매니저로부터 장영란을 감싸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유발했다.


그러던 중 장영란은 차 안에서 거대한 리본을 들고 나와 "아버님 차! 서프라이즈!"라며 차를 선물했다.


이에 얼떨떨함을 감추지 못하던 시아버지는 장영란과 아들을 포옹하며 감격의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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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와 아들의 선물에 감동해 눈물을 흘리는 시아버지의 모습은 이내 시청자의 눈물샘까지 자극했다.


"너무 좋다"라는 말을 내뱉는 아버지에 장영란의 남편은 "너무 사드리고 싶었다"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패널에게 "예전에 너무 가난해 차 한 대 못 사셨다고 한다. 차를 못 사 드린 게 남편 가슴에 한이 맺혔다고 해서 선물하게 됐다"며 시아버지께 자동차를 선물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시아버지를 위해 남편과 함께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장영란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장영란이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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