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7년 전 '연기대상'서 초절정 귀여움 뽐낸 '부부의 세계' 준영이의 '빠빠빠' 무대
7년 전 '연기대상'서 초절정 귀여움 뽐낸 '부부의 세계' 준영이의 '빠빠빠' 무대

인사이트YouTube 'SBS NOW'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부부의 세계'를 통해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전진서.


몰입감 넘치는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전진서의 귀여운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전진서의 댄스 영상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 중이다.


전진서는 지난 2013년 '2013 SBS 연기대상'에 출연해 동료 아역배우들과 크레용팝의 '빠빠빠' 무대를 선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SBS NOW'


빨간색 티셔츠와 헬멧을 착용한 전진서는 깜찍한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완벽하진 않지만 무대를 꽉 채운 아역배우들의 사랑스러운 공연은 시상식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전진서의 '빠빠빠'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준영이에게 이런 시절이?", "표정 너무 귀여워", "전진서 지금 이거 보면 엄청 웃을 듯"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녹인 전진서의 춤사위를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전진서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의 아들 이준영으로 분해 열연하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SBS NOW'


YouTube 'SBS NOW'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