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보는 순간 입 쩍 벌어지는 여자친구 유주의 '폴 댄스' 실력
보는 순간 입 쩍 벌어지는 여자친구 유주의 '폴 댄스' 실력

인사이트MBC every1 '비디오스타'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눈을 뗄 수 없는 폴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유주가 게스트로 등장해 폴 댄스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날 유주는 "엄마와 대표님의 반대로 폴 댄스를 시작하기까지 어려움이 있었는데, 엄마와 대표님에게 허락을 받으면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봉을 잡게 된 배경을 전했다.


유주의 회사 대표가 그의 폴 댄스 취미를 반대했던 이유는 폴 댄스를 하게 되면 살과의 마찰이 있어 몸이 상할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every1 '비디오스타'


하지만 유주는 "최근에 대표님에게 폴 댄스를 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라며 '비디오스타'를 통해 폴 댄스 실력을 최초 공개했다.


유주는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있는 동작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주는 어려워 보이는 '공중 산책' 동작도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표현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를 보던 개그맨 김용명은 "거의 폴 댄스계의 트리플 악셀 동작이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 또한 "어려운 동작도 잘한다", "선이 참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유주의 폴 댄스 실력을 칭찬했다.


한편 유주가 속한 여자친구는 지난 2월 새 신보 타이틀곡 '교차로'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차트 1위까지 한 바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every1 '비디오스타'


※ 관련 영상은 46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비디오스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