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부드러운 우유 얼음에 바삭한 몰티져스 한가득 쏟아부은 할리스 신상 '몰티져스 빙수'
부드러운 우유 얼음에 바삭한 몰티져스 한가득 쏟아부은 할리스 신상 '몰티져스 빙수'

인사이트Instagram 'milanista_yoon'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할리스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특별한 제품과 특급 콜라보를 선보였다.


최근 할리스는 시즌 메뉴로 보기만 해도 당이 차오르는 신상 '몰티져스 초코빙수'를 출시했다.


몰티져스 초코빙수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에 달콤하고 바삭한 식감의 초코 그래놀라와 마시멜로가 들어간 메뉴다.


인사이트Instagram 'xianzhen.p'


인사이트Instagram 'caeunhye4'


여기에 초코크림베이스와 화룡점정 몰티져스까지 한가득 들어가 더 달달하게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해당 빙수를 주문하면 커다란 빙수 그릇에 각종 토핑과 초콜릿,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비주얼이 등장한다.


이때 몰티져스 과자는 따로 주는데,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만큼 빙수에 넣어 먹을 수 있어 당도까지 조절 가능한 게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빙수에 몰티져스를 넣고 잘 섞은 후 한 입 맛보면 그 맛에 깜짝 놀라게 된다.


인사이트Instagram 'cafbak.y'


인사이트Instagram 'hi_earth__'


입속부터 시작해 몸 전체에 달달한 초콜릿이 한가득 퍼져 방전됐던 에너지를 다시 풀로 채워준다.


몰티져스 초코빙수는 출시하자마자 시원하고 중독적인 맛으로 수많은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나른한 하루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면 더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몰티져스 초코빙수가 있으니 말이다.


다만 단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취향이 맞지 않을 수 있으니 먹기 전 반드시 참고하기 바란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