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케아' 매장에서 쇼핑하는 사람들 몰래 와이셔츠 한 장만 입고서 자위하는 중국인 여성
'이케아' 매장에서 쇼핑하는 사람들 몰래 와이셔츠 한 장만 입고서 자위하는 중국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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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매일 수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특히 어린아이부터 노약자까지, 가족 단위로 주로 방문하는 가구 매장 이케아에서 한 여성이 반나체로 자위를 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다수의 중국 매체는 중국의 한 이케아 매장에서 촬영된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한 소셜 미디어에는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이케아 매장에서 촬영된 2분짜리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흰 셔츠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정체불명의 여성이 등장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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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른 쇼핑객이 쇼핑을 하고 있는 매장 이곳저곳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소파, 의자 등에 앉아 엉덩이를 카메라 쪽에 비추면서 자신의 몸을 만지는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그는 또 두 다리를 벌린 채 침대에 걸쳐 앉아 자위를 하는가 하면 서랍장이 가득한 곳에 들어가 셔츠를 벗기도 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가 이런 행동을 하는 사이 뒤편에 노인과 어린이들이 포착됐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급속도로 확산했고 곧 해당 소셜 미디어에서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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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관심으로 인해 이케아의 답변도 무려 9백만 조회 수를 기록했을 정도라고.


이케아는 고객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면서도 여성의 행동을 강하게 비난하며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매장을 더욱 청결하게 점검,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해당 여성과 영상을 촬영한 사람의 신상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포르노 스타로 추정된다.


한편 이같은 일은 지난 2015년에도 발생했다. 당시 중국 베이징의 유니클로 매장에서 성관계하는 한 커플의 영상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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