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트와이스' 사나랑 곡 작업하다가 너무 귀여워 충격 먹었다는 작곡가
'트와이스' 사나랑 곡 작업하다가 너무 귀여워 충격 먹었다는 작곡가

인사이트YouTube 'JM Studio Live'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귀여운 행동이 함께 작업한 작곡가까지 미소 짓게 했다.


트와이스가 오는 7월 일본 컴백을 확정 지으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SNS 상에서는 멤버 사나의 귀여운 행동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트와이스의 'YES OR YES'가 발매되고 JYP엔터테인먼트 심은지 프로듀서는 유튜브를 통해 앨범 작업 비하인드 과정을 밝혔다.


심 프로듀서는 "트와이스가 'YES OR YES' 녹음을 할 때 발음이 잘되지 않았는지 재녹음 요청을 많이 했다. 그중에서도 '역대급'으로 귀여웠던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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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JM Studio Live'


심 프로듀서는 "그게 사나 파트였는데, 가사가 '넌 뭘 골라도 날 만나게 될 거야'였다. 한 문장에 대부분 받침들이 계속 들어가다 보니 사나가 힘들었나 보더라"라며 "머릿속엔 단어가 나오는데 제대로 단어가 뱉어지지 않다 보니, 녹음을 하다가 발을 동동 구르며 '발음아 나와'라고 외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원래 사나는 너무 귀엽긴 한데 이런 것처럼 일상생활에서도 그냥 귀여운 아이다"라고 사나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왠지 상상이 돼서 더 흐뭇하다", "듣기만 해도 귀엽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8일 일본에서 여섯 번째 싱글 앨범 'Fanfare'(팡파르)를 발표한다.


'Fanfare'는 온 세상에 즐겁고 긍정적인 힘을 불어넣고자 하는 트와이스의 작은 바람을 표현한 곡으로, 힘찬 에너지가 넘치는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인사이트JYP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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