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드디어 다음 주 여다경에게도 버림 받는 '부부의 세계' 이태오 나온다
드디어 다음 주 여다경에게도 버림 받는 '부부의 세계' 이태오 나온다

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부부의 세계' 한소희가 예고편에서 박해준을 두고 떠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9일 JTBC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부의 세계' 15회 예고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파국으로 치닫는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 그리고 여다경(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신중하게 생각해. 어쩌면 너도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니까"라는 지선우의 의미심장한 내레이션과 함께 집안을 곳곳을 확인하는 여다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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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이내 화면에는 이태오와 지선우의 결혼사진이 등장하고 눈물을 훔치는 여다경의 모습이 흘러나왔다.


여다경의 아버지 여병규(이경영 분)는 격앙된 말투로 이태오에게 "너 같은 새끼한테 내가 바란 건 오직 내 딸 하나 행복하게 해달라는 거였어"라고 말했다.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이태오는 여다경을 향해 "같이 노력하기로 했잖아. 갑자기 이건 아니지, 다경아"라는 대사를 내뱉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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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이태오의 애절한 모습에 여다경은 "망상에 빠진 건 그 여자가 아니라 나였어. 이제 다 알아버렸다고"라고 선을 그어 둘의 이별을 암시하게 했다.


불륜으로 시작한 이태오와의 관계를 청산하려는 듯한 여다경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김희애, 박해준, 한소희 등의 배우진이 열연 중인 JTBC '부부의 세계'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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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JTBC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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