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늘(10일)은 데뷔 15년 만에 드디어 뜬 '부부의 세계' 이무생의 41번째 생일이다
오늘(10일)은 데뷔 15년 만에 드디어 뜬 '부부의 세계' 이무생의 41번째 생일이다

인사이트Instagram 'leemusaeng_official'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이무생이 오늘(10일) 생일을 맞아 팬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고 있다.


10일 JTBC '부부의 세계'를 통해 전성기를 맞이한 이무생이 41번째 생일을 맞았다.


1980년생인 이무생은 지난 2006년 영화 '방과후 옥상'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얼굴없는 보스', '피해자들', tvN '60일, 지정생존자'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조연과 단역을 넘나들며 남성미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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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무생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윤기 역을 맡아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극중에서 그는 지선우(김희애 분)의 유일한 조력자로 나오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특히 이무생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182cm의 모델 같은 피지컬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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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한 콧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무생은 '남신' 그 자체였다.


4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무생의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한편 이무생이 출연 중인 JTBC '부부의 세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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