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러니 제가 반하죠"···공개 연애 시작하고 달달 포텐 터지는 '유미의 세포들' 유미♥순록
"이러니 제가 반하죠"···공개 연애 시작하고 달달 포텐 터지는 '유미의 세포들' 유미♥순록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현실 연애를 쏙 빼닮은 스토리로 폭풍 공감하게 만드는 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그간 유미는 '벤츠남'이라 불리던 유바비와 1년 11개월 9일 만에 결별하고, '구남친' 웅이와 재회하게 되는 등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화에서는 회사 파트너 순록에게 고백을 받고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이들이 비밀 연애에서 공개 연애로 전환하며 보여주는 달달한 심쿵 돌직구가 설렘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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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지난 8일 공개된 유미의 세포들 481화에서는 유미를 향한 마음을 고백하는 순록의 모습이 공개됐다.


순록과 회사에서 미팅을 하던 유미는 비밀 연애 오픈을 원하는 텔레파시를 보낸다.


이에 순록은 프로페셔널한 순록이 이미지, 집 등을 유미를 위해 우선순위를 바꾸는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회사 선배 대용에게 유미와 사귄다는 사실을 밝힌 순록. 대용은 당황하는 듯하면서도 이들 사이를 궁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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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를 눈치챈 유미는 "담당 바꿀 거냐"는 돌직구 멘트를 날리고, 순록은 조심성이 많아 유미의 행동을 무모하다고 말한다.


"이러니... 제가 반하죠" 무모하다면서도 유미의 이런 모습에 반했다는 달달한 말을 주고받는 순록의 온몸이 빨갛게 달아올라 귀여움과 설렘을 자아낸다.


연하남 순록의 달콤한 사랑 고백에 독자들은 "순록이 보여주려고 구웅, 유바비 나왔다 갔네", "찐사랑이다", "집돌이가 아니라 유미돌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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