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바람직한 '덩치 차이'로 설렌다고 난리 난 '더 킹' 이민호 ♥김고은
바람직한 '덩치 차이'로 설렌다고 난리 난 '더 킹' 이민호 ♥김고은

인사이트Instagram 'actorleeminho'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배우 이민호와 김고은의 덩치 차이가 팬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지난 9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더 킹 : 영원한 군주'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노을을 배경으로 길을 걷고 있는 이민호와 김고은은 다정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더 킹 : 영원한 군주'


특히 이민호는 태평양같이 넓은 어깨와 큰 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민호와 김고은은 드라마 속에서도 바람직한 덩치 차이를 보여주며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187cm인 이민호는 167cm인 김고은 옆에서 매번 설레는 비주얼 케미를 연출하는 중이다.


두 사람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조합", "진짜 설레는 덩치 차이다", "뒷모습 예술이다", "김고은도 키가 큰 편인데 이민호가 엄청 크긴 하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 분)과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김고은 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더 킹 : 영원한 군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