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그니처 모노그램 콕콕 박혀 7성급 호텔 조식 같다는 '루이비통 와플'
시그니처 모노그램 콕콕 박혀 7성급 호텔 조식 같다는 '루이비통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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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종종 명품 브랜드들은 생각지도 못한 콜라보 제품들 출시해 많은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루이비통 역시 그동안 수많은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독특한 제품을 출시하곤 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대만 매체 'foodytw'는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문양인 모노그램이 찍히는 와플을 만들어주는 '루이비통 와플기'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와플기의 외관은 다른 와플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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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와플기를 여는 순간 내부에는 루이뷔통의 이니셜과 모노그램이 박혀 무언가 고급진 느낌을 준다.


와플기에 반죽을 부어 와플을 구워내면 보기만 해도 력셔리하고 스타일리쉬한 루이뷔통 와플이 완성된다.


사진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이 와플기를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며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와플기는 루이비통에서 정식 출시한 제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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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예술작가인 앤드류 레위치크(Andrew Liszewski)가 만든 예술 작품이다.


그는 매일 출근 전 바쁘고 정신없이 지나가는 아침식사 시간을 좀 더 풍족하게 만들고 싶어 이러한 작품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를 본 많은 누리꾼들은 "와플에 단지 루이비통 로고만 찍혔을 뿐인데 뭔가 특별해 보인다","저 와플기로 와플 만들어 먹으면 매일 7성급 호텔에서 조식 먹는 기분이 들 것 같다","진짜로 정식 출시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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