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겉바속촉'의 끝판왕이라 난리 난 '치즈볼 와플' 비주얼
'겉바속촉'의 끝판왕이라 난리 난 '치즈볼 와플' 비주얼

인사이트Olive '배고픈데 귀찮아?'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치즈볼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Olive '배고픈데 귀찮아?'에서는 그룹 더보이즈가 색다른 방법으로 치즈볼을 먹었다.


이날 방송에서 더 보이즈 멤버들은 치즈볼을 와플 기계에 가득 넣고 조리했다.


조리가 끝나고 와플 기계를 열어보자 치즈볼은 와플과도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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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즈는 접시에 이를 담아 먹기 좋게 썰은 후 시식을 했다.


멤버들은 치즈볼을 뜨거워하면서도 "너무 맛있다"고 감탄하며 한참을 말없이 먹었다.


이들이 연유에 찍은 치즈볼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웠다.


시식을 끝낸 후 제이콥은 "연유랑 같이 먹는 게 더 맛있는 것 같다"고 추천했다.


한편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Olive '배고픈데 귀찮아?'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음식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방구석 초간단 요리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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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배고픈데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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