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앙 깨물어 주고 싶은 '짱구 볼살'로 랜선이모들 '심쿵'하게 만든 갓난아기
앙 깨물어 주고 싶은 '짱구 볼살'로 랜선이모들 '심쿵'하게 만든 갓난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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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동현 기자 = 터질듯한 볼살을 자랑하며 입을 앙다물고 있는 아기의 사진이 많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장을 폭행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어패밀리는 만화 캐릭터 '짱구'를 똑 닮은 볼살로 화제가 된 아기 트램(Bao Tram)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트램은 TV 속에서 짱구가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트램의 볼살이 너무나 빵빵한 탓에 옆으로 누우면 입과 코가 완전히 가려지는 것이 이 사진의 킬링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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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트램은 시원한 이마와 볼륨감 있는 뒤통수를 갖고 보는 이에게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매체에 따르면 트램은 현재 6개월 된 영유아이며, 깜찍한 아기 공주님이다.


트램의 엄마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2kg으로 태어난 딸이 6개월 만에 8.5kg로 쑥쑥 자랐다"며 "자라면서 볼살도 같이 늘어나 어느새 만두가 돼버렸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트램은 태어날 때부터 얼굴이 굉장히 동그랬다"며 "어느 날 트램을 데리고 외출을 했는데, 딸의 외모를 본 여학생들이 다가와 귀엽다며 사진을 찍어댄 적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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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 트램의 엄마는 딸을 귀여워해 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고, 자신의 SNS를 통해 트램의 깜찍한 모습들을 공유하고 있다.


트램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꺅 너무 귀엽잖아", "진짜 짱구랑 똑같이 생겨서 너무 귀엽다", "볼살 진짜 말랑말랑할 것 같아", "애기가 크면 완전 미인 될 듯" 등 트램의 매력에 푹 빠진 듯한 반응을 보였다.


트램의 엄마는 딸을 좋아해 주는 누리꾼들에게 "좋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나도 만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우리 딸은 짱구보다는 동생 짱아를 더 많이 닮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덧붙여 그는 "딸이 어릴 적부터 좋은 습관을 갖춰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부부가 잘 협조해 키워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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