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무뚝뚝해 보이지만 다정한 '손편지'로 엄마 울리는 '스윗가이'였던 안보현
무뚝뚝해 보이지만 다정한 '손편지'로 엄마 울리는 '스윗가이'였던 안보현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안보현이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해 어머니와 달달한 데이트를 한 후 누구에게도 고백하지 않았던 속마음을 이야기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상남자' 안보현이 어머니와 함께 서울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안보현은 어머니를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 모습을 보여줬다.


또 두 사람은 함께 카페 데이트를 하며 다정한 연인같이 셀카를 찍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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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이어진 장면에서도 어머니를 위하는 안보현의 스윗한 모습이 누리꾼들을 주목케 했다.


안보현은 어머니의 요구에 쑥스러워 하면서도 손 하트를 응해줘 달달함을 연출했다. 또 두 사람은 연인들이 함께 탄다는 커플 자전거도 함께 타고 유람선까지 탑승하며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유람선 위에서 안보현의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보이는 어머니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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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안보현은 "10살 때 이후로 편지를 처음 쓴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울컥한 어머니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그러면서 "나 힘들었다. 여기까지 오느라"라고 누구에게도 하지 않았던 속마음을 고백하며 뭉클함을 더했다. 이에 어머니는 "고생했다"라고 따뜻하게 아들을 다독여줬다.


이날 엄마 앞에서는 달달한 '스윗가이'로 변신한 안보현의 모습에 팬들은 "찾았다 내 남자", "잘생겼는데 스윗하기까지한 안보현"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보현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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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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