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결혼보다 임신이 급한 39살 장나라가 세남자랑 '사각 로맨스' 펼치는 코믹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결혼보다 임신이 급한 39살 장나라가 세남자랑 '사각 로맨스' 펼치는 코믹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인사이트tvN '오 마이 베이비'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장나라의 로맨스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 마이 베이비'.


지난 7일 tvN '오 마이 베이비' 제작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안 하고 아이만 낳으려는 서른아홉 살 장하리(장나라 분)와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영상에서 산부인과 의사는 장하리에게 "결혼은 언제 하냐"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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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오 마이 베이비'


장하리는 "언제 결혼하는지 모른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보다 임신이 급한 나이다"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나가는 포토그래퍼이자 독신주의자 한이상(고준 분)은 자신에게 들이대는 장하리에게 "외로우면 차라리 개를 키워라"라고 일침을 날려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이후 장하리와 함께 사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싱글대디 윤재영(박병은 분)과 장하리의 회사 신입사원 최강으뜸(정건주 역)이 차례로 등장하며 치열한 사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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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이상과 윤재영은 빗속에서 장하리를 사이에 두고 처절한 몸싸움을 벌이며 코믹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다.


서른아홉, 사고 치기로 작정한 장하리의 '과속 필수로맨스'가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오 마이 베이비'는 오는 13일 오후 10분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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