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꼬달리, '비노쀠르 퓨리파잉 젤 클렌저' 출시
꼬달리, '비노쀠르 퓨리파잉 젤 클렌저'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꼬달리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꼬달리가 과도한 피지는 걷어내고 필요한 수분을 채우는 유수분 밸런싱 '비노쀠르 퓨리파잉 젤 클렌저'(150ml, 32,000원 대)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젤 타입의 클렌저로 피부에 저자극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클렌징 해주는 제품이다.


'비노쀠르 퓨리파잉 젤 클렌저'는 천연 살리실릭산 성분으로 아침, 저녁으로 모공 속에 쌓인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고, 필요한 수분을 꽉 채워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시켜 준다.


과다한 피지와 블랙헤드를 씻어내어 피부 결을 매끈하고 산뜻한 피부로 가꿔준다. 5가지 에센셜 오일(페퍼민트 오일, 레몬그라스잎 오일, 로즈마리잎 오일, 라반딘 오일, 레몬밤잎 오일)의 상쾌한 향으로 릴렉싱과 리프레싱을 경험할 수 있다.


2019년 글로벌 뷰티 어워드 마리끌레르 프리덱셀랑스 수상에 빛나는 트러블&모공케어 비노쀠르 라인의 신제품 비노쀠르 퓨리파잉 젤 클렌저와 꼬달리의 전제품은 한남동에 위치한 꼬달리 부티크 매장과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꼬달리 공식몰, 온라인 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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