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알록달록 색깔 너무 예뻐 '어버이날'에 선물하면 센스甲 아들·딸 되는 '무지개 카네이션'
알록달록 색깔 너무 예뻐 '어버이날'에 선물하면 센스甲 아들·딸 되는 '무지개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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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늘(8일)은 어버이날이다. 


1년 12월 중 유독 5월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이유는 엄마·아빠와 함께할 시간이 많아서가 아닐까 싶다. 


어버이날 아들·딸들은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카네이션을 선물한다. 1907년 미국의 안나 자비스가 엄마가 가장 좋아했던 꽃인 카네이션을 선물하면서 시작됐다. 


카네이션을 부모님 가슴에 다는 것만으로 큰 의미가 있지만 조금 특별한 카네이션이라면 엄마·아빠와 보다 기억에 남을 하루를 보낼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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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카네이션'이 이에 가장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일반적인 카네이션은 분홍 혹은 빨강의 꽃잎을 가지고 있지만 무지개 카네이션은 하늘색과 노란색, 연두색, 분홍색 등 다양한 꽃잎이 한 데 뒤섞인 모습이다. 


모두 원색이 아닌 은은한 파스텔 톤이라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풍성하게 활짝 핀 카네이션 사이사이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파스텔 꽃잎은 포근한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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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이 꽃말은 사랑과 존경이라고 한다.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선물한다는 건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는 마음속 메시지를 전하는 행동이라 볼 수 있다. 


어버이날 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부모님께 무지개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고마움을 표현해 보자. 


부모님이 받게 될 감동은 당신이 생각했던 것의 200%가 되어 전달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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