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상큼 달달 자두 통째로 갈아넣은 배라 신상 '파피 자두 블렌디드'
상큼 달달 자두 통째로 갈아넣은 배라 신상 '파피 자두 블렌디드'

인사이트Instagram 'eun_chae_94'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어느새 뜨거워진 햇볕에 조금만 길거리를 걸어도 머리 위가 후끈후끈하다.


이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더위를 싹 가시게 해줄 시원한 음료 한 잔이다.


하지만 커피는 마시기 싫고 딸기 같은 흔한 음료는 지겨운 사람들이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런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음료가 등장했다.


배스킨라빈스의 5월의 맛으로 선정된 '파피 자두 블렌디드'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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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un_chae_94'


파피 자두 블렌디드는 상큼한 자두와 달콤한 열대과일이 어우러진 시원한 과일 블렌디드 음료다.


음료를 마시기 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영롱하고 시원한 주황빛 비주얼이다.


누가 봐도 여름에 어울릴듯한 주황빛 음료는 받아드는 순간부터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아름다운 비주얼이 이 음료의 장점의 전부가 아니다. 파피 자두 블렌디드는 뛰어난 비주얼만큼이나 훌륭한 맛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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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와 열대과일이 찰떡궁합을 이룬 파피 자두 블렌디드는 한 모금만 마셔도 온몸의 더위를 날려버릴만한 달콤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적당한 새콤함이 너무 과한 단맛을 막아줘 아무 부담 없이 음료를 쭉쭉 들이켤 수 있게 해준다.


마치 쥬시쿨과 같은 익숙한 맛이 나지만 뒷맛이 훨씬 깔끔해 쥬시쿨 마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달의 맛으로 선정된 파피 자두 블렌디드는 할인행사까지 진행 중이니, 상큼 달달한 음료를 찾는 사람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배스킨라빈스를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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