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너무 예뻐서 라이벌 엘지·롯데 팬들마저도 다 반해버렸다(?)는 기아 감독의 막내딸
너무 예뻐서 라이벌 엘지·롯데 팬들마저도 다 반해버렸다(?)는 기아 감독의 막내딸

인사이트Instagram 'madimonroe'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유일하게 개막한 한국 프로야구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이에 따라 누리꾼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기아타이거즈의 외국인 사령탑 맷 윌리엄스의 막내딸이다.


맷 윌리엄스의 막내딸 '매디슨 먼로 윌리엄스'는 SNS에서 유명한 소셜 스타로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와 인기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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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dimonroe'


마디 먼로는 틱톡과 인스타그램으로 유명세를 알린 SNS 스타이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일백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틱톡에서는 55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한다.


SNS에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패션 센스를 뽐내는 그녀의 사진들이 가득하다.


너무나 아리따운 미모에 일부 누리꾼들은 "오늘부터 기아 팬 합니다", "최강 기아!!", "맷 장인어른 인사드립니다"라는 능청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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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dimonroe'


혹시 당신도 맷 윌리엄스 감독을 '장인어른'이라고 부르려고 했다면 잠시 그 생각을 멈추자. 이미 그녀에게는 틱톡 스타 크리스토퍼 로메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존재를 떠나 우리와 그녀를 더욱 멀어지게 하는 건 그녀의 나이이다.


마디 먼로는 2004년생으로 16살에 불과하다. 그녀의 성숙한 외모를 보면 믿기 힘들겠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당당한 모습의 마디 먼로의 매력에 흠뻑 빠진 사람이라면 올 시즌 기아의 경기를 직관해보자. 아빠를 응원하러 온 마디 먼로를 만날지도 모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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