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어버이날 앞두고 아이 어렵게 키우는 한부모 가정에 '1천만원' 기부한 '천사' 아이유
어버이날 앞두고 아이 어렵게 키우는 한부모 가정에 '1천만원' 기부한 '천사'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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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가수 아이유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7일 경기 양평군은 "아이유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양평에 사는 가족을 통해 1천만 원을 기탁했다"라고 밝혔다.


아이유가 기부한 성금은 형편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과 조손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그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양평군에 기금을 기부한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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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이유는 지난 3월에도 양평군에 후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당시 그는 취약계층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평군에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아이유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지난 2015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통해 매년 어린이날마다 1억 원을 기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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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지난 2월과 3월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억 1,500만 원 상당의 기부금을 대한의사협회, 굿네이버스, 서초구 등에 전달했다.


아이유는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에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올해의 아시아 기부 영웅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 6일 아이유는 방탄소년단 슈가와 공동 작업한 신곡 '에잇'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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