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레몬 모자 쓰고 상큼함 팡팡 터지는 '카카오프렌즈' 라이언X어피치 '과즙미 에디션'
레몬 모자 쓰고 상큼함 팡팡 터지는 '카카오프렌즈' 라이언X어피치 '과즙미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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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존재 자체로 너무 귀여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프렌즈'  라이언과 어피치가 이번엔 상큼한 레몬 옷을 입었다.


최근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는 노란색 레몬 옷을 입은 라이언과 어피치 상품이 올라왔다.


"왕 크니까 왕 귀엽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얼굴쿠션은 말랑말랑한 촉감으로 엄청난 중독성을 자랑한다.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가 콕콕 박혀있는 배스가운과 파자마 세트는 입기만 해도 상큼함이 팡팡 터질 것 같은 비주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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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안 밴드와 룸슬리퍼에도 라이언과 어피치 얼굴이 달려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그리고 곧 개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메모지와 필통, 데코스티커 등도 상큼한 비주얼로 출시됐다.


이 아이템들만 있으면 코로나19로 늦춰진 개학에 어색한 친구 사이에서도 금방 '인싸'로 등극할 수 있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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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몬테라스 신상 테마가 더욱 사랑받는 이유는 일부 상품에서 진짜 레몬 향기가 나기 때문이다.


레몬 향을 머금은 방향제와 인형을 꼭 껴안으면 비타민이 충전되는 듯한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향기까지 완벽한 이번 카카오프렌즈 레몬 테라스 테마 출시에 누리꾼들은 "집 안에서도 상큼함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당장 사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래 사진으로 카카오프렌즈 레몬테라스 신상을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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