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남편 철구 전역 다가오자 관리 빡세게 했는지 '리즈 미모' 찍은 BJ 외질혜
남편 철구 전역 다가오자 관리 빡세게 했는지 '리즈 미모' 찍은 BJ 외질혜

인사이트Instagram 'jjh_0306'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BJ 철구의 아내이자 아프리카TV 영부인(?)으로도 불리는 BJ 외질혜가 최근 리즈 미모를 경신해 물오른 외모를 뽐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외질혜가 남편 철구의 복귀 날이 다가오자 본격적인 외모 관리에 돌입한 것 아니냐는 재밌는 추측도 나온다.


지난 1일 외질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다 내 최애 필터"란 내용의 게시물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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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jh_0306'


사진 속 외질혜의 비주얼은 '여신' 그 자체였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띄었고 피부는 결점 하나 없이 깨끗했다.


누리꾼들은 "최근 살이 조금 붙은 것 같던데 오히려 그 전 엄청 말랐을 때 보다 보기 좋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실 이전부터 외질혜의 비주얼은 팬들 사이에서 충분히 인정받았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 전형적인 고양이상 미인의 외모를 한 까닭에 남성 팬들한테 특히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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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워낙 성격이 털털하고 방송 스타일 또한 프리한 까닭에 꾸미지 않은 생얼(민낯)로 방송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에 미모가 묻히는 경향이 있었다.


또한 오직 철구만 좋아하는 일부 팬들에 의해 평가절하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의 진정한 비주얼 진가를 접한 누리꾼들은 "철구 돌아온다고 관리하면서 기다렸던 건가", "딸 키우는 어머니 비주얼이라곤 믿을 수 없다" 등 댓글을 달며 뜨겁게 반응했다.


한편 철구는 2018년 10월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해 오는 15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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