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벌써 초3됐다" 얼굴은 똑같은데 키만 훌쩍 자란 '응팔' 진주의 정변 근황
"벌써 초3됐다" 얼굴은 똑같은데 키만 훌쩍 자란 '응팔' 진주의 정변 근황

인사이트MBC every1 '비디오스타'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전 국민에게 사랑받은 '응답하라 1988'의 한 배우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선영(김선영 분)네 늦둥이 막내딸 진주 역을 소화한 아역배우 김설(10)이다.


지난 5일 방송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어린이날 특집으로 트로트 신동 김수빈, 국악 신동 김태연, 댄스 신동 나하은 등이 출연해 전파를 탔다.


그중에서 수학 신동으로 출연한 김겸은 친동생 김설을 소개해 시청자의 이목을 모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every1 '비디오스타'


김설은 지난 2016년 막을 내린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고경표 분) 동생으로 등장해 매회 '신 스틸러'로 활약한 바 있다.


이날 과거와 똑같은 얼굴로 등장한 김설은 몸만 자란 모습으로 반가운 미소를 유발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통통한 볼살을 지닌 김설은 수학 신동인 오빠보다 잘하는 게 있냐는 질문에 자신 있게 "애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every1 '비디오스타'


이내 김설은 "설이는 귀여운 척하는 게 아니라 원래 귀여운 건데"라며 애교를 부리다 민망함에 웃음보를 터트렸다.


바로 옆에 서 있던 친오빠 김겸도 탄식을 내뱉었고, 김설은 눈을 부릅뜨고 그를 응시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반가운 모습으로 등장해 깜찍한 애교를 선보인 김설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Instagram 'kimkyeom_kimseol'


※ 관련 영상은 4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비디오스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