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천재 두뇌 가진 '코로나봇' 최연소 개발자, '응팔' 진주 친오빠였다
천재 두뇌 가진 '코로나봇' 최연소 개발자, '응팔' 진주 친오빠였다

인사이트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수학 천재 김겸이 tvN 드라마 '응답하라1988' 진주 역할을 맡은 김설의 친오빠였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어린이날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허경환과 도티, 김강훈, 나하은, 임도형, 수학 신동 김겸, 트로트 신동 김수빈, 국악 신동 김태연이 출연했다. 여러 신동들 중 귀여운 외모의 수학 신동 김겸이 유독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마트한 분위기의 김겸은 "올해 13살이 됐다. 코로나봇 최연소 공동 개발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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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김겸은 수학 신동이자, 유명 아역 배우인 김설의 친오빠였다.


김겸은 본인을 "채팅 기반의 코로나 및 마스크 정보 서비스 코로나봇을 최연소 공동 개발자"라며 '제2의 스티브잡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그는 현재 초등학생임에도 고등학교 수학 교육 과정을 마스터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설은 "오빠가 가끔 수학을 알려줘서 머리가 아프다"라고 호소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생같은(?) 전국의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다시 수학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한 김겸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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