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모태 마름인 줄 알았더니 갑자기 '94kg'까지 쪄 '고도비만' 된 서경석 충격 근황
모태 마름인 줄 알았더니 갑자기 '94kg'까지 쪄 '고도비만' 된 서경석 충격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sukyungsuk'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몰라보게 살이 찐 모습으로 대중을 깜짝 놀라게 한 개그맨 서경석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6일 한 헬스케어 업체에 따르면 서경석(49)은 100kg 가까운 체중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는 불과 5~6년 전만 해도 연예인 축구단 FC리베로의 단장이었다.


당시 날렵하게 운동장을 누빈 서경석은 최근 늘어난 뱃살로 고민하던 중 측정한 체지방 결과를 보고 충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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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상 키가 173cm인 서경석은 검사 결과 몸무게 94.5kg에 내장지방이 무려 122cm²로 심각한 복부비만을 앓고 있었다.


브라운관에서 마주하던 모습과 확연히 달라진 근황에 서경석은 "살이 찌는 음식을 좋아한다. 특히 밤마다 한 통씩 아이스크림을 먹다 보니 체중이 늘어난 것 같다"고 살찐 이유를 분석했다.


이어 그는 "50대를 앞뒀는데 그 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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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비만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그는 "체중이 세 자리에 육박하는 걸 보고 충격받았다. 빨리 체중 감량에 성공해 예전처럼 날렵한 모습으로 운동장을 누비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서경석이 과연 예전의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설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서경석은 MBN '닥터셰프',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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