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방구석 '해리 포터' 덕후들 심장 불타게 한 특별 이벤트 예고 영상
방구석 '해리 포터' 덕후들 심장 불타게 한 특별 이벤트 예고 영상

인사이트YouTube 'Wizarding World'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지난 2011년 영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로 시리즈 막을 내린 '해리 포터' 시리즈가 특별 이벤트로 다시 돌아온다.


지난 5일 위저드 롤링 측은 공식 SNS에 한 영상을 개최하며 이벤트 소식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다코타 패닝부터 '해리 포터' 세계관의 프리퀄인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주연 에디 레드메인, 수현 등이 출연했다.


이들은 '해리 포터' 원작 소설을 읽어주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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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Wizarding World'


그중 첫 번째 주자는 바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해리포터 역을 연기한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다.


그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마법사의 돌'을 읽어줄 것이라 밝혀 팬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로 시작한 '해리포터' 소설 읽어주기 이벤트는 유명인이 챕터별로 나눠 책을 읽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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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Wizarding World'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읽어주는 해리 포터는 이곳에서 들을 수 있다.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영화의 새로운 이벤트 소식에 누리꾼은 "영상 보면서 다니엘 래드클리프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진짜 나왔네", "헐 수현도 있어", "너무 좋다", "대박" 등의 열띤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지난 2001년 첫 편을 시작으로 2011년 시리즈를 마친 '해리 포터'는 마법사 해리 포터의 모험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전 세계에서 영화로만 8조 7천억 원의 수입을 벌어들일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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