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비싼데도 너무 예뻐 오르골덕후들 취향 저격하고 있는 '474만원'짜리 '루이비통 오르골'
비싼데도 너무 예뻐 오르골덕후들 취향 저격하고 있는 '474만원'짜리 '루이비통 오르골'

인사이트Instagram 'dailydoseglamour'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상자를 열면 태엽이 풀리며 맑은 음악이 들려오는 오르골.


은은하게 들려오는 음악 소리에 맞춰 빙글빙글 도는 오르골 속 인형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어린 시절 엄마가 자장가를 들려주는 듯 마음이 편해진다.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오르골은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잔잔한 음악 소리로 여성들의 마음을 훔친다.


이런 가운데 최근 루이비통이 출시한 오르골의 사진과 영상이 NS에 속속 올라오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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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의 정식 명칭은 '비비엔 뮤직 박스(Vivienne Music Box)'.


누리꾼들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루이비통의 모노그램이 새겨진 정육면체 트렁크 모양의 박스가 담겼다.


모노그램 이클립스 캔버스 소재에 가죽 트리밍, 골드(실버) 컬러 리벳과 버클은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이 레더 박스 앞면에 있는 버클을 열면 꽃 모양의 인형이 등장하며 은은한 오르골 음악 소리와 함께 빙글빙글 돌기 시작한다. 그리고 인형 앞에는 쥬얼리, 사탕 등 작은 소품을 보관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오르골덕후들의 마음을 훔쳤다는 후문이다.


손바닥만 한 크기의 비비엔 뮤직 박스는 474만 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재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는 품절 상태다.


비비엔 뮤직 박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슨 오르골이 이렇게나 비싸?", "루이비통 오르골이라니 갖고 싶다", "소장 가치 있겠다", "비싼데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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