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스위스서 한국으로 돌아와 '폭풍 성장' 근황 전한 나은이X건후
스위스서 한국으로 돌아와 '폭풍 성장' 근황 전한 나은이X건후

인사이트Instagram 'msannapark'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 나은이와 건후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5일 오후 박주호의 아내인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못 본 사이 훌쩍 자란 나은이와 건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던 건후는 통통하던 볼살이 빠진 듯 날렵한 턱 선을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나은이는 여전히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오뚝한 콧날을 자랑하며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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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는 나은이와 건후의 사진과 함께 가족 모두가 한국에 돌아왔다는 소식을 전했다.


안나는 마스크 사용을 강조하며 "우리는 아빠와 함께 집으로 돌아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올해 초에 처음 계획했던 것들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의료 분야의 사람들, 자원봉사자, 첫 번째 응답자 및 세계를 부유하게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라는 말로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주호와 안나는 지난 1월 나은이와 건후의 동생인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지난 1월 육아를 위해 스위스로 떠나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잠정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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