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어린이날인 오늘(5일) 22번째 생일 맞은 '여신' 이나은의 '세젤예' 일상
어린이날인 오늘(5일) 22번째 생일 맞은 '여신' 이나은의 '세젤예' 일상

인사이트Twitter 'official_DSP'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어린이날인 오늘(5일) 생일을 맞은 스타가 있다.


주인공은 바로 상큼한 미모로 팬들을 끌어모으는 에이프릴 이나은이다.


5일 에이프릴의 소속사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22번째 생일을 맞이한 이나은의 축하 게시물이 올라왔다.


팬들은 생일을 맞은 이나은의 SNS에 방문해 뜨거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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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etterlee_0824'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자주 공유하는 이나은은 매 사진마다 요정 미모를 뽐내 팬들의 환호성을 불렀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열일'하는 이나은의 미모는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지난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한 이나은은 특유의 '과즙미'로 남심을 홀렸다.


이후 이나은은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김하나 역을 맡으면서 대중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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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etterlee_0824'


이나은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활약하면서 대세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이나은은 에이프릴 7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라라리라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에이프릴은 '라라리라라'로 데뷔 후 최고 음원 순위를 기록하는 등 전성기급 인기를 누리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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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etterlee_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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