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어린이날 고아원 방문해 '러브샷' 추며 아이들과 놀아줬던 '천사' 엑소 세훈
어린이날 고아원 방문해 '러브샷' 추며 아이들과 놀아줬던 '천사' 엑소 세훈

인사이트YouTube '오독새'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제98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엑소 세훈의 훈훈한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세훈의 과거 모습이 담긴 영상 한 편이 화제로 떠올랐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해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동복지시설인 선덕원을 방문한 세훈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눌러 쓴 세훈은 엑소의 히트곡 '러브샷' 반주에 맞춰 박력 넘치는 칼 군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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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오독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1년에 단 한 번 있는 어린이날을 보낼 아이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물하고자 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다.


세훈의 봉사활동은 이번 일뿐만이 아니다.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선덕원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례로 세훈은 지난 2017년에도 세훈은 아이들과 게임, 운동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인사이트Twitter 'iridescent_boy'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엑소 팬클럽도 기부를 통해 세훈의 따뜻한 행보에 동참하고 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멋진 세훈이 올해에는 또 어떤 미담으로 감동을 안겨주게 될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세훈은 지난 2월 모교인 망우초등학교에 2천만 원을 기부해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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