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상큼한 엔딩 포즈 취하다 입에 '꽃가루' 붙자 핵당황해 '어푸어푸'한 오마이걸 효정
상큼한 엔딩 포즈 취하다 입에 '꽃가루' 붙자 핵당황해 '어푸어푸'한 오마이걸 효정

인사이트YouTube '스브스케이팝 / SBS KPOP'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오마이걸의 멤버 효정이 새로운 '엔딩 요정'에 등극했다.


지난 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오마이걸은 신곡 '살짝 설렜어'를 열창했다.


체크무늬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오마이걸은 청량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그중에도 멤버 효정은 독특한 엔딩 포즈로 누리꾼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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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스브스케이팝 / SBS KPOP'


이날 무대를 마친 효정의 입술에 꽃가루가 달라붙었다. 그는 입술을 이용해 꽃가루를 떼어내려 했다.


효정은 입술을 조금씩 움직이거나 입술로 바람을 불어 꽃가루를 떼어내려 했지만 실패했다.


효정은 당황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상큼한 미소를 선보이며 '아이돌미'를 폭발시켰다.


이 모습이 카메라에 의해 포착되며 효정은 새로운 '인생샷'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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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스브스케이팝 / SBS KPOP'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귀엽다", "새로운 엔딩 포즈다",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 27일 오마이걸은 7번째 미니 앨범 '논스톱'(NONSTOP)의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를 발매했다.


오마이걸은 해당 음악으로 데뷔 후 첫 차트 올킬을 달성했다.


YouTube '스브스케이팝 / SBS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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