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부드러운 쿠키 안에 쫀득한 브라우니 들어간 달달 끝판왕 GS25 '초코블랑'
부드러운 쿠키 안에 쫀득한 브라우니 들어간 달달 끝판왕 GS25 '초코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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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할까 말까 고민될 때는 하고, 쓸까 말까 고민될 때는 쓰라는 말이 있다.


괜히 시도도 안 해봤다가 나중에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고 도전해보라는 뜻이다.


이 말은 편의점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살 것을 다 사고 계산대 앞에 서면 꼭 눈앞에 아른거리는 제품이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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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사야 할 것은 아닌데 왠지 먹어보고 싶어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국 하나 집어 들고 함께 계산을 하게 된다.


'초코블랑'이 바로 이런 제품 중 하나다. 뽀얀 쿠키와 진한 초코로 시선을 강탈하는 초코블랑은 충동적으로 구매해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바삭함 대신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쿠키 속에는 달콤한 브라우니가 꽉 들어차 있어 덕후들을 열광케 한다.


여기에 물에 젖은 듯 촉촉함을 자랑하는 브라우니를 입에 넣으면 여태껏 느껴보지 못했던 쫀득함까지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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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코코아, 초콜릿 칩 등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으로 이뤄져 미각을 격하게 자극한다는 후기는 기본이다.


이미 초코 덕후들 사이에서는 상자째로 구매해 쟁여놓고 먹는 제품 1순위로 등극했다는 평이다.


역대급 달달함으로 나른한 하루의 에너지를 풀로 채워줄 초코블랑의 비주얼은 아래 사진으로 더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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