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벌써 반백살?"···올해 지나면 '50살'인 게 믿기지 않는 '초동안' 스타 6인
"벌써 반백살?"···올해 지나면 '50살'인 게 믿기지 않는 '초동안' 스타 6인

인사이트SBS '런닝맨'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내년이면 반백 살이 되지만 '초동안' 비주얼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스타들이 있다.


누구나 나이가 들수록 눈가에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이들은 여전히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고 관리 잘한 몸매를 뽐내며 '동안 스타'라는 타이틀을 유지한다.


아직 오빠, 언니라고 부르고 싶은 올해 나이 49세의 1972년생 스타들.


여전히 20대, 30대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하지만 올해가 지나면 50세가 돼 팬들을 충격받게 만든 스타들이 누가 있는지 함께 알아보자. 


1.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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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국민 MC' 유재석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다.


2018년 MBC '무한도전'이 끝난 후 변화의 시기를 겪던 유재석은 지난해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활동하며 진가를 발휘했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유재석은 여전히 탄탄한 피지컬을 선보이며 '동안 스타'로 많은 이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2. 이정재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이정재는 1972년생 올해 나이 49세로, 1993년 SBS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올해 데뷔 28년 차를 맞았다.


이정재는 내년이면 반백 살의 나이가 되지만 여전히 그를 보는 대다수의 여성들은 '아저씨'가 아닌 '오빠'라고 부르고 싶어 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정재는 올해 중 배우 황정민, 박정민과 함께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3. 서태지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서태지컴퍼니


'동안 스타'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스타는 단연 서태지다.


1992년 3인조 보이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정규 1집 '난 알아요'로 데뷔한 서태지는 '하여가', '너에게', '발해를 꿈꾸며', '필승', '시대유감', '컴백홈' 등 다수 히트곡으로 사회에 반향을 일으켜 문화 대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여전히 30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서태지 역시 1972년생으로, 내년이면 50세가 된다.


4. 박진영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JYP엔터테인먼트


직접 프로듀싱해 성공시킨 아이돌만 해도 다섯 손가락이 넘는 가수 겸 엔터테이너 박진영 역시 내년이면 50세가 된다.


데뷔할 때와 여전히 똑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박진영은 그 당시에는 '노안' 소리를 들었을지 몰라도 지금은 '동안' 스타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박진영은 소속 가수 프로듀싱과 함께 자신의 음반도 매년 내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디지털 싱글 'FEVER'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5. 염정아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1991년 MBC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한 배우 염정아도 내년이면 반백 살에 접어든다.


작은 얼굴과 뽀얀 피부로 여전히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염정아의 자태는 나이를 믿을 수 없게 만든다.


지난해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하며 털털한 모습을 보여준 염정아는 올해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과 함께하는 영화 '외계인(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6.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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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2010년 동갑내기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고소영 역시 1972년생이다.


개인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고소영은 아직까지도 20대, 30대 같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1992년 KBS2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2017년 방송된 KBS2 '완벽한 아내'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쉬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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