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딱 하루만 데이트해 줄래?"···해닮에게 직진 선택한 웹툰 '취향저격 그녀' 지찬열
"딱 하루만 데이트해 줄래?"···해닮에게 직진 선택한 웹툰 '취향저격 그녀' 지찬열

인사이트다음 웹툰 '취향저격 그녀'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그럼 오늘 하루만 나랑 진짜로 사귄다고 생각하고 데이트해 줄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다음 웹툰 취향저격 그녀의 존잘 선배 '찬열'의 '해닮'을 향한 직진 행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앞서 찬열은 주인공 해닮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찬열의 고백으로 혼란에 빠진 해닮은 찬열과의 촬영 약속 도중에도 혼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해닮은 찬열에게 자신의 혼란한 마음을 확실히 알 수 있게 도와달라고 전했다. 이에 찬열이 "그럼 오늘 하루만 사귀어 보자"는 말을 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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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두 사람은 오늘 밤 12시까지만 사귀는 사이처럼 지내보기로 합의했다.


해닮과 찬열은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는 사이 시간은 어느새 밤 12시에 가까워졌다.


11시 50분, 데이트를 마친 찬열이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려 하자 해닮은 "10분이나 남았잖아, 끝까지 도와줘야지"라며 "나 이제 거의 다 알았어"라고 말하며 찬열을 붙잡았다.


하루 동안의 진솔한 대화 속에서 해닮은 찬열의 방으로 들어가 "나도 좋아해"라며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찬열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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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내용으로 많은 독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취향저격 그녀는 지난 2018년 4월부터 연재되고 있다.


연재가 진행되는 2년간 누리꾼들은 지찬열파와 이호찬파로 나뉘어 누가 더 하해닮과 어울리는지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긴 시간 동안 갈팡질팡하던 해닮의 마음은 어느새 찬열의 방향으로 흘렀다.


해닮과 찬열이 이어지게 됐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아빠 미소를 지으며 솟아오른 광대를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다음 웹툰에 접속해 직접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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