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5월 5일 어린이날에 태어나 '선물 퉁쳐서 1개'만 받았을 것 같은 스타 3명
5월 5일 어린이날에 태어나 '선물 퉁쳐서 1개'만 받았을 것 같은 스타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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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근로자의 날부터 어린이날까지 따스한 5월에는 유난히 많은 법정기념일이 있다.


그중에도 어린이들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어린이날'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


하지만 어린이날이 생일인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


아마 이들은 어린이날 선물과 생일 선물을 1개로 퉁쳐서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에 태어나 어린 시절 남모를 서운함을 느꼈을 것 같은 스타들을 함께 만나보자.


1. '에이프릴' 이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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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력과 연기력을 모두 겸비한 '만능돌' 이나은. 1999년생인 그는 5월 5일 어린이 날에 세상의 빛을 봤다. 


과거 이나은은 한 인터뷰에서 "어린이날이 생일이어서 느낌이 색다를 것 같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그는 "어렸을 때는 살짝 억울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별 느낌 없다"라며 담담하게 답했다.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이나은이 선물 때문에 입을 삐쭉 내미는 모습을 상상하기만 해도 '엄마 미소'가 지어진다. 


2. 송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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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은 최근 웹드라마 '우웅우웅 시즌2'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단아하고 성숙한 비주얼을 소유하고 있는 송지은의 생일도 어린이날이다.


지난 2017년 송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생일 축하받는 게 부끄러운 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어린이날에 생일 파티하는 자신의 모습이 민망해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3. 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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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최근 SBS '굿캐스팅'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최강희.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그의 생일도 어린이날이다.


그는 동글동글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로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로 손꼽힌다.


과거 최강희는 한 인터뷰에서 "어려 보이는 외모는 타고난 것 같다. 생일도 5월 5일이다"라며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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