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청소년 성매매를 다루다니"···너무 잔혹해 공개되자마자 난리난 19금 드라마 '인간수업' 후기
"청소년 성매매를 다루다니"···너무 잔혹해 공개되자마자 난리난 19금 드라마 '인간수업' 후기

인사이트넷플릭스 '인간수업'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올봄 넷플릭스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 드라마 '인간수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9일 '인간수업'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공개됐다.


'인간수업'은 돈을 벌기 위해 죄책감 없이 범죄의 길을 선택한 고등학생이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모습을 조명한 작품이다.


존재감 없는 모범생 지수(김동희 분)는 돈을 벌기 위해 범죄를 저지르고 규리(박주현 분)는 부모님의 기대에 반항하기 위해 지수의 범죄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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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넷플릭스 '인간수업'


김동희, 정다빈 등 신예 스타의 출연과 그동안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하이틴 스릴러 장르라는 점은 공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공개 이후 '인간수업'은 이러한 팬들의 기대를 제대로 충족했다는 평이다.


'인간수업'을 본 이들은 "가장 리얼한 것이 가장 자극적이다. 한국과 넷플릭스가 만났을 때 나와야 하는 작품이 이제야 등장했다", "공중파나 케이블에서는 절대 못 볼 소재" 등 소재의 참신함을 호평했다.


또 다른 이들은 "김동희 배역 잘 맡은 듯", "박주현 비주얼 좋고 연기 잘해서 너무 매력 있다", "재미있다. 연기를 다 잘함" 등 출연진의 연기에 높은 점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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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개연성이나 세밀한 부분이 나름 치밀해서 볼 맛 난다", "매 화 흡입력 있게 빨아들인다" 등 스토리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다는 반응도 나왔다.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인간수업'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스토리, 연출, 연기 등 삼박자가 모두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는 '인간수업'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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