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눈길 사로잡는 섹시함으로 남친과 로맨틱한 '뜨밤' 보낼 수 있는 '속옷 브랜드' 5가지
눈길 사로잡는 섹시함으로 남친과 로맨틱한 '뜨밤' 보낼 수 있는 '속옷 브랜드' 5가지

인사이트(좌) Instagram 'agentprovocateur', (우) Instagram 'aubadeparis'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평소에는 잘 보일 일이 없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섹시함을 업그레이드시켜주는 란제리에 로망을 가지고 있다.


관능적이면서도 화려한 디자인의 란제리들을 입으면 영화 속 섹시한 팜므파탈이 된 듯 하다.


특히 이런 속옷은 입는 자신의 자신감도 업그레이드시켜주지만 특별한 날 연인과의 '뜨밤'을 더욱 달아오르게 한다.


그래서 오늘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로맨틱한 밤을 위해 당신이 장만하면 좋을, 섹시하면서도 화려한 럭셔리 꾸띄르 란제리 브랜드를 소개한다.


1.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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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alvinklein'


심플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전 세계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는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여타 브랜드와는 달리 엄청난 화려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절제된 디자인으로 내추럴한 섹시함을 더 한다.


또한 밴드에 들어가는 캘빈 클라인의 로고는 은근한 포인트가 돼준다.


2.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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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victoriassecret'


'란제리 브랜드' 하면 가장 많은 이들이 떠올릴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우리에게는 화려한 비주얼의 모델들이 등장하는 패션쇼로도 익숙한 이 브랜드는 미국 최대의 란제리 브랜드로 다양한 소재, 특히 화려한 레이스로 장식된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심플한 디자인부터 화려한 디자인, 사랑스러운 소녀 같은 디자인까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밤쉘 볼륨업 브라'는 A컵은 B컵으로, B컵은 C컵으로 보이게 해주는 볼륨업 효과로 유명하다.


3. 오바드(Aub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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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aubadeparis'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란제리 브랜드 '오바드'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장인의 손길이 닿은 섬세한 자수 기법과 얇고 부드러운 레이스가 특징이다.


그런 만큼 오바드의 란제리에 들어가는 레이스는 수작업으로만 생산되는데 제작 기간만 2년이나 걸린다고.


화려한 컬러에 섬세한 자수가 수놓아진 오바드의 란제리를 보면 남녀를 불문하고 황홀경에 빠진다는 후문이다.


4.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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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agentprovocateur'


영국의 대표적인 속옷 브랜드 '아장 프로퇴르'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아들인 조셉 코레와 그의 부인 세레나 리스가 론칭한 럭셔리 란제리 브랜드다.


어떻게 보면 야해 보일 수도 있는 관능적인 란제리로 여성들의 로망을 실현해준다.


밸런타인데이나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기념일이 되면 가터벨트나 뷔스티에 같은 란제리가 불티나게 팔린다는 후문이다.


특히 수갑, 채찍 등 아찔한 소품도 인기라고.


아장 프로보카퇴르는 2013년 '라장(L'agent)'이라는 세컨드 브랜드를 런칭하기도 했다.


5. 라 펠라(La Per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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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aperlalingerie'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꾸띄르 란제리 브랜드 '라 펠라'는 장인 정신의 집약체라고 불린다.


그도 그럴 것이 60년 전 코르셋을 만들던 아다 마조티(Ada Masotti)에 의해 볼로냐 공방에서부터 출발한 브랜드다.


고가에도 화려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수많은 여성의 취향을 저격한다.


화려한 뷔스티에와 얇은 레이스만을 사용해 제작된 얇은 브래지어와 브리프 세트는 라 펠라의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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