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클렌저 최강자' 뉴트로지나가 '민감성 피부'를 위해 선보인 저자극 포밍 젤 클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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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저 최강자' 뉴트로지나가 '민감성 피부'를 위해 선보인 저자극 포밍 젤 클렌저

인사이트뉴트로지나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고된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온 당신. 화장도 지우기 싫고 침대에 누워 바로 잠들고 싶지만 그러기엔 피부가 걱정된다. 


워낙 예민한 탓에 화장을 제대로 지우고 잠들지 않으면 트러블이 나기 때문이다.


귀찮아서 꼼꼼히 씻지 않거나 피부에 좋지 않은 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을 바르기만 해도 얼굴이 뒤집어진다.


워낙 민감한 탓에 아무 화장품이나 쓰지 못해 늘 검색을 달고 사는 이들을 위해 추천하는 제품이 있다.


바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가 민감성 피부를 위해 선보인 저자극 약산성 젤 클렌저 '뉴트로지나 랩스 하이드레이팅 포밍 젤 클렌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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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자석 젤 클렌저'로 불리는 '뉴트로지나 랩스 하이드레이팅 포밍 젤 클렌저'는 자극 걱정을 최소화한 약산성 미셀라 젤 제형의 세안제다.


민감 피부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필링 성분 ‘PHA’를 함유해 자극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여기에 뉴트로지나 랩스만의 특허 기술로 피부 장벽을 침투하지 않고 피부 표면에서 모공 속 노폐물을 자석처럼 흡착해주는 신개념 클렌징이 가능하다.


알칼리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아 순한 거품을 가졌을지라도 세정 효과는 강력하다. 무려 초미세먼지를 98%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pH 4.4-5.5 약산성 포뮬라로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은 물론, 히알루론산 성분이 클렌징과 동시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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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롭게 선보이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클렌징 라인 '뉴트로지나 랩스'는 건강한 피부를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뉴트로지나 실험실의 정신을 담은 라인이다.


다양한 외부 환경들로부터 피부 손상을 줄이고자 끊임없이 클렌징을 연구한 끝에 탄생했다.


뉴트로지나 R&D 연구소의 휴고 (Hugo Kerriou) 연구원은 "알칼리성 계면활성제는 세정력이 뛰어나지만 예민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며 "뉴트로지나 랩스 제품은 특허를 받은 기술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클렌징 경험을 선사한다"고 자신했다.


이어 "부드러운 젤 텍스처가 피부 표면에서 자석처럼 노폐물을 끌어당겨 자극 걱정은 줄이면서 기존 젤 클렌저 대비 풍성한 거품을 선사한다. 게다가, 미끌거리지 않는 사용감으로 상쾌한 세안이 가능하다. 하루하루 변하는 민감한 피부를 위한 건강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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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피부를 위한 '뉴트로지나 랩스 하이드레이팅 포밍 젤 클렌저'는 올 4월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선 출시됐고 오는 5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5월 한 달간 뉴트로지나 랩스 하이드레이팅 라인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뉴트로지나 홈페이지 또는 올리브영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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