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홈플러스, 내일(15일) '슈퍼 초빅딜 데이' 행사 진행
홈플러스, 내일(15일) '슈퍼 초빅딜 데이' 행사 진행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홈플러스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오는 15일 단 하루 인기 생필품을 초특가에 파는 '슈퍼 초빅딜 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신선식품에서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에 이르기까지 전 카테고리에 걸쳐 인기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주요 식재료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스테이크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호주산 척아이롤(100g, 호주산 소고기)을 1390원에 팔고, 부산 간고등어(중) 4마리(2손) 3990원이다.


꾸준한 집밥 수요를 위해 왕의 밥상(20kg, 포) 쌀을 4만7900원에 내놓았으며, 쿠쿠 IH 압력밥솥은(10인용, CRP-GHXB1010FD) 29만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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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후라이드 치킨 8990원, 동원 미니돈까스(1kg) 5000원, 풀무원 함흥 비빔냉면(460g) 5490원, 농심 켈로그 오곡 첵스초코(570g)는 7490원에 1+1 등 다양한 간편식과 간식류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봄철 집단장용품과 위생용품도 특가에 판다. 테팔 에어포스 라이트 무선청소기(TY6544KM) 9만5000원, 질레트 퓨전 프로쉬드 면도기 세트(각 8+1팩)는 각 2만9900원이다.


이 밖에도 홈플러스는 22일까지 다양한 빅딜가격 제품으로 할인 공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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