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현대차 정몽구 재단, 문화예술계 이끌어 갈 미래인재 선발 오디션 개최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문화예술계 이끌어 갈 미래인재 선발 오디션 개최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우리나라 문화예술계를 이끌어 갈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0년 온드림 문화예술 인재 장학생 선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디션 분야는 클래식 부문(피아노, 성악, 현악, 관악)과 국악 부문(성악, 국악기), 무용 부문(발레, 현대무용) 3가지이다. 각각 대학생과 중·고등부로 나누어 선발하며, 응모 자격은 대학생은 1, 2, 3학년이며, 중·고등학생은 예술 중·고등학교 및 일반 중·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이나 만 17세 이하의 홈스쿨링 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과 함께 매 학기 학습지원비가 지원된다. 또한 국내·외 국제 콩쿠르 참가 시 경비지원, 해외 우수 대학 및 예술단체 진출 시 체재비 지원, 국내·외 콩쿠르 수상 포상 등 장학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차 정몽구 재단


또한 클래식 전공 장학생들은 유명 교수진을 통한 지도와 예술의전당 등 대형 무대 연주 경험, 다양한 자선연주회 참여 등 폭넓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온드림 앙상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서류 및 예심 영상 제출(유튜브 등 인터넷 업로드 후 링크 제출)은 오늘(25일)부터 다음 달 4월 17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 홈페이지 또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 장학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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