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초동안 미모' 보유해 당장 교복 입어도 현실 고딩 같은 '30대' 스타 6명
'초동안 미모' 보유해 당장 교복 입어도 현실 고딩 같은 '30대' 스타 6명

인사이트에이맨프로젝트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교복은 졸업하는 순간 입기 힘들어지는 10대만의 전유물이다.


이 때문에 성인이 된 이후 추억 삼아 교복을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망설이게 된다.


그럼에도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보유해 이런 고민을 한 번도 해본 적 없을 것 같은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여전히 풋풋하고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며 10대 같은 자태를 선보인다.


티 없이 맑은 분위기를 과시하며 지금 당장 교복을 입어도 위화감이 없을 것 같은 스타들을 함께 만나보자. 


1. 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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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JTBC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세임을 입증한 배우 권나라.


드라마 속에서 그는 단정한 단발머리와 남색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국민 '첫사랑' 면모를 뽐냈다.


올해 30살에 접어든 권나라는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2. 주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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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ophen28'


최근 모델 겸 배우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날카로운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 그는 모델 출신다운 피지컬로 남다른 교복 패션을 선보였다.


주우재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살이 됐지만, 여전히 고등학생 같은 '소년미'를 자아냈다.


3. '소녀시대'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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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aeyeon_ss'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주 본가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약 10여 년 전에 입던 교복 입고 '최강 동안'임을 입증했다.


올해 32살이 된 태연은 여전히 상큼한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4. 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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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카카오엠


최근 가수 폴킴은 가수 청하와 콜라보를 예고하며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마를 덮은 머리로 특유의 청순함을 자랑하며 수수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올해 33살인 폴킴은 해맑은 미소를 선보이며 지금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외모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5. 박민영


인사이트Instagram 'rachel_mypark'


인사이트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지난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한 배우 박민영.


이후에도 그는 tvN '그녀의 사생활',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교복 패션을 선보였다.


1986년생으로 올해 35살에 접어든 박민영은 여전히 수수한 분위기를 과시하며 동안 스타로 손꼽힌다.


6.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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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너의 결혼식'


1990년생으로 올해 31살인 배우 박보영은 동그란 얼굴과 통통한 볼살을 자랑한다.


그는 지난 2018년 영화 '너의 결혼식'을 통해 수수한 교복 패션을 선보였다.


당시 박보영은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를 하고 당장 학교에 가도 될법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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