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이어 아이유와 차기작 '드림' 찍는 박서준
'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이어 아이유와 차기작 '드림' 찍는 박서준

인사이트사진 제공 = 지오지아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인기리에 방영된 '이태원 클라쓰'가 막을 내리며 맹활약한 출연진의 행보에 누리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이는 바로 박서준이다.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주인공 박새로이로 분해 김다미와 잊을 수 없는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박서준은 이제 영화 '드림'(가제)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윤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의 월드컵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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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에서 박서준과 아이유는 각각 윤홍대와 이소민 역으로 분한다.


185cm의 큰 키를 지닌 박서준과 161cm인 아이유는 24cm에 달하는 키 차이로 설렘을 유발할 전망이다.


특히 과거 한 주류 광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들은 비주얼적으로 완벽한 조합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당시 박서준과 아이유는 눈부신 미모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의 심장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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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러운 모습을 연출하는 장면부터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이들의 모습은 자연스레 차기작을 향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아직 구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비주얼만 봐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이들이 어떤 감흥을 안길지 벌써 이목이 쏠린다.


한편 영화 '드림'으로 호흡을 맞출 박서준과 아이유는 아직 촬영 준비 상태로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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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