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손편지'에 커플티까지 입어 남순과 열애설(?) 터진 아프리카TV '실물퀸' BJ은유화
'손편지'에 커플티까지 입어 남순과 열애설(?) 터진 아프리카TV '실물퀸' BJ은유화

인사이트아프리카 TV '은유화'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아프리카TV BJ인 남순과 은유화의 난데없는 열애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불거졌다. 

 

지난 15일 남순과 은유화는 똑같은 디자인의 민트색 후드티를 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각각 본인의 채널에서 따로 방송을 진행했지만, 같은 옷을 같은 날 입었다는 점에서 "사귀는 게 아니냐"는 팬들의 의혹을 샀다. 

 

'커플티 의혹' 뿐만 아니라 남순이 은유화에게 손편지를 써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아프리카 TV 'NS남순'


인사이트아프리카 TV 'NS남순'


지난 14일에도 은유화는 문제의 민트색 후드티를 입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남순이 써준 손편지를 공개했다.  

 

빨간 하트가 그려진 카드에는 '은유화 너를 도레미로 치면 레가 아닐까?  도를 지나치고 미치기 직전이니까'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도가 지나친 매력 때문에 남순 자신이 미쳐버릴 것 같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비록 웃자고 하는 콘텐츠의 일환이겠지만 은유화에 대한 남순의 진심일 수도 있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이다", "저거랑 비슷한 편지 4명한테 줬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함께 라면 먹방을 하는 등 과거에도 합동방송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아프리카 TV '은유화'


인사이트아프리카 TV '은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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