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난 아무 치약이나 안 써"···중독성 甲이라 한 번 쓰면 못 끊는 명품 치약 4가지
"난 아무 치약이나 안 써"···중독성 甲이라 한 번 쓰면 못 끊는 명품 치약 4가지

인사이트Instagram '1213.ming'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치약은 이제 현대인의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닦지 않으면 어딘가 찝찝하다는 느낌이 계속해서 남는다. 건강과 개운함 모두 챙길 수 있는 양치질은 어느덧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됐다.


칫솔도 중요하지만 치약도 상당히 중요하다. 무슨 성분이 들어갔는지 어떤 맛인지 꽤나 신경 쓰는 사람이 많다.


어떤 치약을 써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 사람을 위해 한 번쯤은 써볼 만한 이름부터 고급스러운 명품 치약 네 가지를 추천한다.


1. 루치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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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펠로 치약은 패키징부터 고급스럽다. 흘깃 보면 치약을 연상시키지 않을 정도다.


세계 각국의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향을 전문 조향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치약 속에 담았다.


유칼립투스 민트, 소금에 절인 민트, 자몽민트 등 다양한 맛의 치약을 판매 중이다.


2. 프레민트


인사이트롭스


프레민트는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건강한 치약을 모토로 제작됐다. 파라벤 합성계면활성제 등 합성 유해물질이 엄격하게 배제된 치약이다.


자극이 적은 치약을 찾는다면 이 치약을 추천한다. 저자극임에도 그 개운함은 상당히 크다.


구내염이나 입안이 헐었다 하더라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3. 마비스


인사이트Instagram 'olivegreen_uk'


마비스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건너온 명품 치약이다. 상당히 유명해 명품 치약의 대명사로 불리기도 한다.


마비스만의 전통방식으로 블렌딩 된 민트는 은은한 향을 내뿜는다.


출시된 지 오래된 만큼 다양한 맛이 존재한다. 자스민, 진저, 시나몬 등 평범한 치약에 질렸다면 다른 맛을 시도해보자.


귀여운 패키지는 얼핏 보면 물감 같기도 하지만 가격은 귀엽지 않다고.


4. 라덴스


인사이트라덴스 공식 홈페이지


라덴스 치약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치약의 색깔과 다소 차이가 있는 검은색이다.


숯이 주원료로 악취 흡착에 뛰어나 구취제거에 탁월하다.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활용해 입속 건조를 막아 구취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처음 쓸 때는 다소 거부감이 있을 수 있지만 양치 후 느껴지는 특유의 상쾌함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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