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알바하고 싶은 가게 1순위로 뽑히는 '이태원 클라쓰' 단밤 포차 직원들의 단체샷
알바하고 싶은 가게 1순위로 뽑히는 '이태원 클라쓰' 단밤 포차 직원들의 단체샷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참신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몰입감 높은 연기력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JTBC '이태원 클라쓰'


화제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속 단밤 포차 직원들의 훈훈한 단체샷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는 '이태원 클라쓰' 단밤 포차 직원들이 모습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밤 포차 실내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명찰을 단 이들은 하나같이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서준을 필두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다미, 류경수, 이주영, 김동희는 '이태원 클라쓰'에서 각각 박새로이, 조이서, 최승권, 마현이, 장근수로 분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시청자의 몰입감을 이끄는 연기력과 매력으로 극의 활력을 높이는 중이다.


최고의 인기를 구사 중인 '이태원 클라쓰' 단밤 포차 직원들의 단체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같이 일하고 싶다", "저런 직원들이면 매일 찾아갈 거야", "1호 단골손님 여기 있습니다", "비주얼 대파티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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