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밸런타인데이 남친에게 선물해 같이 욕조에 몸 담그면 최고인 핑크빛 러쉬 '달달 복숭아 입욕제'
밸런타인데이 남친에게 선물해 같이 욕조에 몸 담그면 최고인 핑크빛 러쉬 '달달 복숭아 입욕제'

인사이트Instagram 'lushkorea'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권태'라는 위기에 놓여있거나 할 거 다 해봐서 이제는 뭔가 특별한 이벤트를 즐기고 싶은 커플이라면 입욕제 만한 게 없다.


입욕제의 향기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가 좋아하는 편이지만, 특히나 '여친'들이 좋아하는 잇 아이템이라 선물한다면 사랑스러운 눈빛을 받을 수 있는 센스만점 선물이기도 하다.


그런 여친들이 좋아할만 달달하고도 상큼한 향으로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았던 러쉬의 입욕제 '피치밤'이 돌아왔다.


지난 8일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러쉬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밸런타인에디션으로 입욕제 피치밤을 재출시 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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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yeonyoung'


분홍빛의 피치밤을 물을 받아둔 욕조에 넣으면 보글보글 기포와 아름다운 색깔이 올라와 욕조를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


은은한 향기로 코를 자극하며 예쁘게 물들어가는 욕조를 밖에서 바라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피치밤엔 상큼한 자몽도 함께 함유돼 있다. 달콤한 복숭아의 향기와 조화를 이루는 자몽의 시트러스 향은 오묘하면서도 여태까지 맡아보지 못했던 색다른 느낌이다.


질 좋은 에센셜 오일이 함유돼 있는 입욕제라 피부에도 좋다. 


동물성 원료를 포함하지 않은 제품이며 화학 합성 보존제 없이도 신선함을 유지하는 제품이라 예민한 피부를 가진 경우에도 문제없이 잘 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은하게 퍼지는 피치밤 / Instagrma 'lush_myeongdong'


피치밤은 1만 7천 원에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욕조를 복숭아 향 거품으로 채워줄 '피치 크럼블'과 피치밤의 패키지 상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니 선물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 패키지도 고려해볼 만하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색다른 기분 전환을 해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러쉬로 달려가자.


인사이트Instagram 'hyeonyoung'


인사이트Instagrma 'lush_myeon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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