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레전드 볼륨감+몸선 언더웨어 화보로 '섹시美' 제대로 터뜨린 현아
레전드 볼륨감+몸선 언더웨어 화보로 '섹시美' 제대로 터뜨린 현아

인사이트Instagram 'lotteulsan_calvinklei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패왕' 현아의 관능미가 날로 폭발하고 있다. 새로 촬영한 언더웨어 화보에서 한층 더 섹시해진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언더웨어 브랜드 켈빈 클라인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현아의 새 화보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현아는 '패왕'의 자질을 보여줬다. 탄탄하면서도 볼룸감이 넘치는 몸매와 함께 보다 더 짙어진 퇴폐미와 관능미를 과시했다.


어깨와 팔 등을 수놓은 타투는 그의 매력을 더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핑크부터 블랙까지 색상에 따라 표정을 달리 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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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otteulsan_calvinklein'


특히 장미가 페인팅된 속옷을 입고 거울을 바라보는 화보가 가장 주목을 받았다. 꽃과 속옷의 파격적인 조합이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현아의 이중적인 매력을 잘 보여줬기 때문.


20대 워너비 패션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발휘해 올해 트렌디한 언더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로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에서 '2019 올해의 뮤직비디오' TOP10에 선정됐다.


K팝 디바로 중국에서도 놀라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의 2020년 글로벌 앰버서더에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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