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두유 노 봉준호?"…'비 오는 날' 4D로 체험해본 '기생충' 촬영지 6포인트

"두유 노 봉준호?"…'비 오는 날' 4D로 체험해본 '기생충' 촬영지 6포인트

비가 주룩주룩 쏟아져 영화 '기생충' 특유의 냄새를 4D로 직접 느낄 수 있었던 12일 오후. 서울에 위치한 '기생충' 촬영지를 찾았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1. 돼지 쌀 슈퍼 (우리슈퍼)

->서울 마포구 손기정로 32

'기생충'서 깜짝 등장해 짧지만 중요한 역할을 했던 '박서준(민혁 역)' 팬들의 성지다. 최우식(기우 역)과 박서준이 대화를 나눴던 파라솔과 다르게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2. 박사장네 집으로 향하는 계단

박소담 (기정 역)이 복숭아를 들고 박 사장 집으로 가는 장면이 촬영된 장소다. '돼지 쌀 슈퍼' 오른쪽 골목을 향하면 영화 '조커' 계단 부럽지 않은 '기택 가족' 동네 계단이 보인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3. 박사장 집 
->서울 성북구 선잠로8길 24
최우식 (기우 역)이 박사장 집으로 면접 보러 가는 길이다. 조용한 동네이며 등산하듯 한참을 올라야 한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4. 피자시대(스카이피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6길 86
기택 가족이 돈을 벌기 위해 피자 박스를 접던 곳이다. 실제 가게이름은 '스카이피자' 다. 촬영 당시에 쓰인 '피자시대' 종이 박스가 진열되어 있다. 피자 박스 접는 방법과 함께 이 가게에서 직접 배웠다던 장혜진(충숙 역)의 뜨개질 또한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5. 자하문터널 (터널계단)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219
'박사장' 가족이 갑작스레 캠프에서 일찍 돌아와, '기택 가족(송강호, 박소담, 최우식)'이 뛰던 계단이다. 가장 '빈부격차'를 상징적으로 잘 나타내고 있다. 계단의 높낮이가 인상적이며, '자하문로 터널' 역시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6. '기택 동네' 계단2

송강호(기택), 최우식(기우), 박소담(기정)이 집에 돌아가기 전, 심각한 밀담을 나눴던 장소다. 관광명소라기에 다소 무리가 있다. 장소 정보 힌트는 사진에 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두유 노 봉준호?"…'비 오는 날' 4D로 체험해본 '기생충' 촬영지 6포인트
닫기 공유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포토이미지

[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세계적 영화 '기생충' 촬영지가 '봉준호 보유국'인 대한민국 서울에 있다.


비가 주룩주룩 쏟아져 영화 '기생충' 특유의 냄새를 4D로 직접 느낄 수 있었던 12일 오후. 서울에 위치한 '기생충' 촬영지를 찾았다.


새로운 관광명소로 수많은 '기생충' 국내외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기생충' 주제를 관통했던 장소 '자하문 터널' 과 '계단'을 제외하고는 주로 조용한 동네 골목이거나 주택 밀집 지역이기 때문에, 방문 시 매우 주의를 요한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마틴 스콜세지 말에 빗대어 영광의 수상 소감을 전한 봉준호 감독의 '개인적' 시각을 조용히 기생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