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손 자주 씻어 건조한 요즘 '10대 인싸' 사이서 인기 폭발한 퍼퓸 핸드크림 5종
손 자주 씻어 건조한 요즘 '10대 인싸' 사이서 인기 폭발한 퍼퓸 핸드크림 5종

인사이트더블유드레스룸 / Instagram 'w.dressroom'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사람 간 접촉으로 전염이 되므로 바이러스 예방에 집중해야 한다. 손바닥, 손톱 밑까지 꼼꼼하게 씻고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추운 날씨 탓인지 손을 씻고 나면 무척이나 건조하고, 소독제의 진한 알코올 향이 남아 머리가 아프기도 하다.


또 손 소독제에는 알코올 성분이 60% 이상 함유돼 있어 세균과 함께 손의 유·수분을 앗아가기 때문에 보습제를 꼭 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아래 보습감뿐만 아니라 호불호 없는 좋은 향기를 가진 퍼퓸 핸드크림 5가지를 소개하니 꼭 참고하자.


1. 더프트 앤 도프트


인사이트Instagram 'duftndoft'


10대 '인싸'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도프트앤더프트 핸드크림이다.


착한 가격뿐만 아니라 시어터버, 비타민E, 콜라겐,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보습력도 뛰어나다.


특히 소피소피향은 비누 향과 꽃향기가 어우러져 호감도를 급상승시키는 마법 같은 효과가 있다.


2. 더블유드레스룸


인사이트Instagram 'luvso.om'


섬유 향수로 유명해 마니아들이 많은 더블유드레스룸 핸드크림도 놓쳐선 안 된다.


마데카소사이드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보습과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준다. 아르간 오일과 쉐어버터 성분이 손을 촉촉하게 만든다.


특히 에이프릴코튼 향은 손에 바르면 뽀송하고 은은한 코튼 향이 그대로 느껴져 인기가 많다.


3. 헉슬리


인사이트Instagram 'huxley_korea'


선인장 시드 오일과 식물성 버터를 배합해 풍부한 보습감을 전달해주는 핸드크림이다.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고, 거친 피부 결을 부드럽게 잘 정돈해준다.


향 지속력은 1~2시간 정도인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향기를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다.


4. 이솝


인사이트Instagram 'baedina'


부드러운 발림성과 끈적이는 유분감이 없는 핸드크림이다.


지친 손과 큐티클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줘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우드 느낌과 시트러스 계열로 나뉘어 있는데 커플끼리 하나씩 나눠 쓰면 딱 좋겠다.


5. 아틀리에코롱


인사이트Instagram 'ateliercologne


위의 아이템에 비해 다소 가격대가 있는 핸드크림이다. 향수 브랜드로 유명한 만큼 향은 뛰어나다.


천연향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잔향이 인공적이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유해 성분이 전혀 함유돼 있지 않고 가벼운 제형에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발림성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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